한국인 밥상 단골손님인 고등어가 앞으로는 귀한 생선이 될 것으로 보입니다.
기후변화 속에 국내산 고등어 어획량이 급감한 데 이어 국내 소비량의 절반 정도를 차지하는 노르웨이산 고등어마저 공급이 반토막 나면서 몸값이 뛰고 있습니다.
▶ 동영상 콘텐츠는 더존비즈온 '원스튜디오'를 활용해 제작되었습니다.
김상희 기자 hee0221@etnews.com
[Copyright © 전자신문. 무단전재-재배포금지]
이 기사의 카테고리는 언론사의 분류를 따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