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양=연합뉴스) 노승혁 기자 = 진보당 경기도당은 지난 3∼7일 전체 당원들을 대상으로 진행한 직접 투표를 통해 송영주(55) 고양시 지역위원장을 고양시장 후보로 공식 선출, 공천을 확정했다고 8일 밝혔다.
송 위원장은 권리당원의 94.96%의 지지를 받아 고양시장 후보로 공식 선출됐다.
송영주 고양시장 후보는 "노동과 여성을 대변하며 진보정당의 대표주자 자리를 굳건하게 지켜내겠다"고 밝혔다.
진보당 고양시장 후보에 송영주 지역위원장 |
송영주 고양시장 후보는 "노동과 여성을 대변하며 진보정당의 대표주자 자리를 굳건하게 지켜내겠다"고 밝혔다.
송 후보는 제7·8대 경기도의원을 역임하며 경기도의회 건설교통위원장으로 활동했다. 또 진보당 사무총장으로 지난 22대 국회의원 선거에서 더불어민주당 한준호 후보와의 단일화를 이뤄내며 야권연대를 성사하기도 했다.
한편 진보당은 고양지역 기초의원으로 장영학(가 선거구), 전민선(마 선거구), 윤행연(비례) 후보를 확정했다.
nsh@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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