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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흑백요리사2’ 임성근, 유재석 만나 오만가지 칼질 폭주

아시아투데이 정아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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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퀴즈 인스타그램

/유퀴즈 인스타그램



아시아투데이 정아름 기자 = 넷플릭스 요리 서바이벌 예능 흑백요리사: 요리 계급 전쟁 시즌2(흑백요리사2) 에 출연해 주목받은 임성근 셰프가 최근 tvN 유퀴즈 온 더 블럭(유퀴즈) 녹화를 마쳤다.

지난 7일 유퀴즈 공식 인스타그램 계정에는 임 셰프가 고기에 칼질을 하는 영상을 공개됐다. 임 셰프는 영상에서 빠른 속도로 고기에 칼집을 내는 것을 선보였다. 게시물에는 "자기님들의 원성에 힘입어, 임짱의 5만 가지 칼질 중 하나를 공개합니다"라는 소개 문구가 함께 달렸다. 영상은 공개 약 하루 만에 조회수 100만을 돌파했고 좋아요 2만개를 넘겼다.

유퀴즈 진행자인 유재석은 "홈쇼핑에 칼 파시는 사장님 같다"고 웃음섞인 농담을 건넸다.

댓글창에는 "벌써부터 재밌다", "예능 천재", "요리계의 유재석" 등 호평이 이어졌다. 특히 임성근 특유의 입담과 에너지에 대해 "홈쇼핑에서 칼 팔면 건물 올릴 것 같다", "시장에 나가도 완판할 듯하다"는 반응이 다수 달리며 웃음을 자아냈다.

유퀴즈 진행자인 유재석은 임 셰프를 향해 "홈쇼핑에 칼 파시는 사장님 같다"고 웃음섞인 농담을 건넸다.

댓글창에는 "벌써부터 재밌다", "예능 천재", "요리계의 유재석" 등 호평이 이어졌다. 특히 임성근 특유의 입담과 에너지에 대해 "홈쇼핑에서 칼 팔면 건물 올릴 것 같다", "시장에 나가도 완판할 듯하다"는 반응이 다수 달리며 웃음을 자아냈다.


임성근은 흑백요리사2에서 진행된 7:7 팀전 1라운드에서 맹활약하며 백수저 팀의 압도적인 승리를 이끌었다. 그는 "오만가지 소스를 만들 수 있다"는 자신감 넘치는 발언과 후덕죽 셰프의 중식도를 빌려 쓰는 장면 등으로 예능감까지 입증했다.

그는 굿데이터코퍼레이션 펀덱스 통계에서 1월 1주 차 TV-OTT 통합 비드라마 출연자 화제성 부문 1위에 오르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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