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이즈넛이 중소벤처기업부가 주관하는 기술혁신형 중소기업 '이노비즈' 재인증을 통해 인공지능(AI) 기술 경쟁력과 지속가능한 사업성을 공식적으로 인정받았다.
이노비즈 인증은 기술 혁신성, 기술 사업성, 경영 역량, 미래 성장성 등을 종합 평가해 부여되는 중소벤처기업부 주관의 국가 공인 제도다. 중소기업의 기술 혁신성과 지속 성장 가능성을 가늠하는 대표적인 지표로 평가받는다.
와이즈넛은 2019년 이노비즈 인증을 최초 획득한 이후, 3년마다 재인증 심사를 모두 통과하며 현재까지 총 3회에 걸쳐 인증 자격을 유지하고 있다.
이번 이노비즈 재인증을 통해 와이즈넛은 기술 중심 기업으로서의 공신력을 다시 한번 확보했다. 정부의 각종 연구개발(R&D) 지원사업 참여시 가점 부여, 인력 지원 혜택 등을 바탕으로 AI 에이전트 기술 고도화와 신사업 확대를 통한 AX 혁신을 가속화할 계획이다.
강용성 와이즈넛 대표는 “앞으로도 지속적인 연구개발과 핵심 기술 역량 강화를 지속하며, 공공과 산업 전반에서 신뢰받는 AI 에이전트 전문기업으로서 입지를 공고히 하겠다”고 말했다.
김지선 기자 river@et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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