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병상 동행미디어 사장. (동행미디어 시대 제공) |
오 사장은 서울대 사회학과를 졸업하고 1987년 중앙일보에 입사해 런던특파원, 중앙선데이 편집국장, JTBC 보도총괄, 중앙일보 수석논설위원, 편집인 등을 역임했다. 오 사장은 지난해 10월 동행미디어 시대에 상임고문으로 합류했다.
정 주필은 서울대 정치학과와 대학원을 졸업하고 1993년 동아일보에 입사했다. 국회팀장, 정치부장, 채널A 보도본부 부본부장, 논설실장, 고문을 지냈으며 '정용관칼럼'을 집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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