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핌] 배정원 기자 = 더불어민주당은 7일 당 쇄신안을 발표한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를 향해 2차 종합특검 즉시 수용을 촉구했다.
한정애 민주당 정책위의장은 이날 국회에서 열린 정책조정회의에서 "행동하지 않는 말은 위선이고 국민을 기만하는 것"이라며 이같이 밝혔다.
한 정책위의장은 "장 대표가 어제 국민께 드린 사과가 진심이라면 2차 종합특검을 즉시 수용하고 윤석열, 김건희를 둘러싼 각종 국정농단 행위와 내란 행위를 낱낱이 파헤쳐 끝까지 책임을 물어야 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정애 민주당 정책위의장은 이날 국회에서 열린 정책조정회의에서 "행동하지 않는 말은 위선이고 국민을 기만하는 것"이라며 이같이 밝혔다.
한 정책위의장은 "장 대표가 어제 국민께 드린 사과가 진심이라면 2차 종합특검을 즉시 수용하고 윤석열, 김건희를 둘러싼 각종 국정농단 행위와 내란 행위를 낱낱이 파헤쳐 끝까지 책임을 물어야 할 것"이라고 말했다.
또한 "장 대표는 민생도 살피겠다고 약속했다"며 "그 말이 진심이라면 산적한 민생법안을 조속히 통과시켜야 한다"고 주장했다.
한 정책위의장은 "국민께 사과는 하겠지만 내란 청산을 위한 2차 종합특검은 안 되고, 민생은 챙기겠지만 민생법안은 처리하지 않겠다는 것은 모순의 극치이자 명백한 국민 우롱"이라며 장 대표를 겨냥했다.
그러면서 "12월 임시국회 동안 국민의힘의 필리버스터로 민생법안 처리가 제대로 되지 않으면서 본회의에 부의되지 못한 법안이 무려 190여 건"이라며 "민주당은 1월 임시국회를 바로 열어 산적한 민생법안을 최대한 조속히 처리하겠다"고 강조했다.
[서울=뉴스핌] 윤창빈 기자 = 한정애 더불어민주당 정책위의장이 8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정책조정회의에서 모두발언을 하고 있다. 2026.01.08 pangbin@newspim.com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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