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불어민주당 원내대표 보궐선거 후보자 합동 토론회가 오늘 오후 5시부터 진행됩니다.
기호순으로 한병도·진성준·박정·백혜련 의원 등 후보자 4명은 JTBC 주최로 열리는 합동 토론회에 참여합니다.
토론회에선 임기에 대한 입장 표명이 주요 쟁점이 될 전망입니다.
각종 비위 의혹으로 김병기 전 원내대표가 사퇴하며 치러지는 만큼 당헌 당규에 따라 새 원내대표의 잔여 임기는 오는 5월까지로 넉 달여지만, 일각에선 '임기 1년 보장' 주장도 나오는 상황입니다.
[김민주]
기호순으로 한병도·진성준·박정·백혜련 의원 등 후보자 4명은 JTBC 주최로 열리는 합동 토론회에 참여합니다.
토론회에선 임기에 대한 입장 표명이 주요 쟁점이 될 전망입니다.
각종 비위 의혹으로 김병기 전 원내대표가 사퇴하며 치러지는 만큼 당헌 당규에 따라 새 원내대표의 잔여 임기는 오는 5월까지로 넉 달여지만, 일각에선 '임기 1년 보장' 주장도 나오는 상황입니다.
[김민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