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캠페인은 자신만의 비전으로 길을 개척하는 청년 소상공인을 '영비저너리'로 정의하고, 이들의 내일과 꿈을 지키는 보안 파트너로서 ADT캡스의 역할을 조명하는 프로젝트다. 기존 보안 광고의 거리감을 줄이고, 실제 소상공인 이야기를 통해 2030 세대에게 브랜드를 전달하고자 기획됐다.
시즌1에는 서로 다른 분야의 세 명의 멘토가 참여했다. 첫 번째 에피소드에는 가수이자 독립서점 '책방무사' 대표 요조가 등장해 책방 운영 속에서 보안이 갖는 의미와 책과 사람을 잇는 과정에 대한 메시지를 전했다.
이어 카페 '시엠프레 꼬모 도밍고' 조하린 대표와 반려동물 전문병원 '그레이스 고양이 병원' 나응식 원장이 출연해, 각자의 브랜드를 운영하며 겪는 일상과 함께 매장 특성에 맞춰 활용 중인 보안 서비스 사례를 소개했다. 영상에서는 매장 안전은 물론 운영 동선과 공간 관리 효율까지 고려하는 ADT캡스의 모습을 담아냈다.
캠페인 영상은 ADT캡스 공식 유튜브 채널 '캡스TV'와 공식 인스타그램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ADT캡스 관계자는 "앞으로도 젊은 소상공인 여정을 지키는 파트너로서 역할을 강화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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