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리포터] [디지털투데이 AI리포터] 현대차가 신형 전기차 출시를 암시하는 티저 영상을 공개했다. 이는 아이오닉 5의 동생격인 소형 전기차 아이오닉 3의 등장을 예고하는 것으로 보인다.
7일(이하 현지시간) 전기차 매체 일렉트릭에 따르면, 현대차는 지난해 3열 전기 SUV 아이오닉 9과 고성능 아이오닉 6 N을 출시하며 전기차 시장에서 입지를 다졌다. 이번에는 보다 작은 전기차 시장을 겨냥한 모델을 준비 중이다. 현대차는 지난해 9월 뮌헨 모터쇼에서 아이오닉 3를 미리 공개한 바 있으며, 이는 코나 EV와 아이오닉 5 사이에 위치하는 소형 전기차다.
현대차 유럽 법인은 9일 브뤼셀 모터쇼에서 아이오닉 3를 정식 공개할 예정이며, 이를 앞두고 티저 영상을 공개했다. 공개된 영상에는 "강력함은 섬세할 수 있다. 자연에서 영감을 받아 강철로 정제됐다. 1월 9일, 진화를 목격하라"는 문구와 함께 아이오닉 3의 등장을 암시하는 장면이 연출됐다.
7일(이하 현지시간) 전기차 매체 일렉트릭에 따르면, 현대차는 지난해 3열 전기 SUV 아이오닉 9과 고성능 아이오닉 6 N을 출시하며 전기차 시장에서 입지를 다졌다. 이번에는 보다 작은 전기차 시장을 겨냥한 모델을 준비 중이다. 현대차는 지난해 9월 뮌헨 모터쇼에서 아이오닉 3를 미리 공개한 바 있으며, 이는 코나 EV와 아이오닉 5 사이에 위치하는 소형 전기차다.
현대차 유럽 법인은 9일 브뤼셀 모터쇼에서 아이오닉 3를 정식 공개할 예정이며, 이를 앞두고 티저 영상을 공개했다. 공개된 영상에는 "강력함은 섬세할 수 있다. 자연에서 영감을 받아 강철로 정제됐다. 1월 9일, 진화를 목격하라"는 문구와 함께 아이오닉 3의 등장을 암시하는 장면이 연출됐다.
아이오닉 3는 새로운 핫해치 디자인을 적용한 모델로, 기아 EV3와 폭스바겐 ID.3와 유사한 크기를 갖출 것으로 예상된다. E-GMP 플랫폼을 기반으로 개발되며, 58.3kWh와 81.4kWh 배터리 옵션을 제공해 WLTP 기준 260마일(약 418km)에서 365마일(약 587km)까지 주행할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가격은 코나 EV보다 저렴한 약 3만3700달러 수준으로 책정될 가능성이 높다. 아이오닉 3는 유럽 시장을 겨냥한 모델이며, 미국 출시 계획은 없는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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