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요일 아침 이 시각 핫뉴스입니다.
▶ 안성재 셰프가 화교?…'흑백요리사' 제작진 "법적대응"
오늘의 첫 번째 기사입니다.
넷플릭스 요리 예능 ‘흑백요리사2’의 심사위원 안성재 셰프에 대한 ‘화교 루머’가 온라인을 중심으로 확산되고 있는데요.
기사와 함께 보시죠.
‘흑백요리사2’의 제작사 ‘스튜디오 슬램’은 지난 6일 유튜브 채널 공지를 통해 “최근 특정 출연 셰프를 겨냥한 인신공격, 악의적인 댓글, 심지어 개인 SNS 계정에 비방 메시지를 보내는 사례가 발생하고 있다”며 “지속적으로 증거를 수집하고 있”고 “선처 없이 강력한 법적 조치를 취할 예정”이라 밝혔습니다.
앞서 일부 온라인 커뮤니티에서는 안성재 셰프가 화교 출신이라거나, 공산당과 관련이 있다는 등 근거 없는 주장을 펼치는 게시글이 수차례 올라온 바 있습니다.
▶ 서울대 강사, 성적 처리 않고 SNS…수강생 전원 F학점
다음 기사입니다.
서울대에서 강사가 성적 입력 기한을 지키지 않으면서 수강생 전원이 일시적으로 F 학점을 받는 일이 발생했는데요.
기사와 함께 보겠습니다.
작년 2학기 서울대 사회과학대학 모 학과에서 개설한 전공 강의를 맡은 강사가 마감일까지 성적을 입력하지 않았습니다.
서울대 학업성적 처리 규정에 따르면 성적란이 공란이거나 미입력인 경우 F학점이나 낙제를 받게 되는데, 실제로 수강생 59명 모두 F학점을 받게 된 겁니다.
강사는 “해외 체류 일정에 변동이 생겼다”, “독감에 걸렸다”는 등 여러 이유로 성적 입력을 여러 차례 미뤘는데요.
그런데 성적 제출이 지연되는 동안 강사는 개인 블로그와 SNS에 글을 꾸준히 올리면서 수강생들은 불만을 토로하고 있습니다.
▶ 옥스퍼드 사전에 '라면'…한국어 2년 연속 추가
마지막 기사입니다.
영국 옥스퍼드대가 펴내는 영어사전인 옥스퍼드영어사전에 한국 문화에서 온 단어 ‘라면’이나 ‘해녀’, ‘선배’ 등이 새로 올랐는데요.
기사 열어보겠습니다.
전년도엔 ‘달고나’와 ‘막내’, ‘떡볶이’ 등 7개의 단어가 올랐죠.
올핸 ‘빙수’나 ‘찜질방’, ‘아줌마’, ‘코리안 바비큐’, ‘오피스텔’ 등 한국 문화와 관련한 8개 단어가 추가되면서 영어권의 권위 있는 사전인 옥스퍼드영어사전에 2년 연속 한국어가 오른 겁니다.
한국 관련 단어는 2000년대 들어 한류의 영향으로 크게 늘기 시작했는데요.
2021년 ‘대박’이나 ‘오빠’ 등 26개의 단어가 무더기로 올라갔고 이후에도 K-컬처의 인기에 힘입어 사용 빈도가 급증한 단어들이 추가됐습니다.
지금까지 이 시각 핫뉴스였습니다.
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 카톡/라인 jebo23
임민형(nhm3115@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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