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치규 기자]
[디지털투데이 황치규 기자]AI 기반 이커머스 스타트업 스왑(Swap)이 6개월 만에 1억달러 규모 신규 투자를 유치했다고 테크크런치가 7일(현지시간) 보도했다.
지난해 4000만달러 규모 시리즈B 투자를 주도한 아이코닉(Icaniq)이 이번 라운드에도 참여했다.
스왑은 런던과 뉴욕을 기반으로 한 이커머스 플랫폼으로 럭셔리 패션 브랜드들을 대상으로 AI 기반 웹 스토어 구축, 크로스보더 거래, 재고 관리 및 반품 서비스를 제공한다.
스왑은 쇼피파이와 직접 경쟁하는 가운데 특히 글로벌 확장을 원하는 럭셔리 브랜드들을 파고들고 있다.
<저작권자 Copyright ⓒ 디지털투데이 (DigitalToday)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사진: 셔터스톡] |
[디지털투데이 황치규 기자]AI 기반 이커머스 스타트업 스왑(Swap)이 6개월 만에 1억달러 규모 신규 투자를 유치했다고 테크크런치가 7일(현지시간) 보도했다.
지난해 4000만달러 규모 시리즈B 투자를 주도한 아이코닉(Icaniq)이 이번 라운드에도 참여했다.
스왑은 런던과 뉴욕을 기반으로 한 이커머스 플랫폼으로 럭셔리 패션 브랜드들을 대상으로 AI 기반 웹 스토어 구축, 크로스보더 거래, 재고 관리 및 반품 서비스를 제공한다.
스왑은 쇼피파이와 직접 경쟁하는 가운데 특히 글로벌 확장을 원하는 럭셔리 브랜드들을 파고들고 있다.
<저작권자 Copyright ⓒ 디지털투데이 (DigitalToday)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