각종 의혹에 휩싸여 있는 더불어민주당 김병기 전 원내대표 측이 당 윤리심판원에 회의를 연기해달라는 취지의 의견을 전달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소명할 자료가 많은데 시간이 부족한 만큼 회의를 미뤄달라는 요구인데, 당 윤리심판원은 예정대로 오는 12일 회의를 진행한다는 방침입니다.
앞서 한동수 당 윤리심판위원장은 한 라디오에 출연해 "공천헌금 의혹은 휴먼 에러가 아니라 휴먼 크라임, 즉 범죄에 가깝다고 생각한다"며 강경한 입장을 밝혔습니다.
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 카톡/라인 jebo23
정영빈(jyb21@yna.co.kr)


![이 대통령 "그럼 푸바오라도 줘라"...'샤오미 셀카' 뒷이야기도 공개 [현장영상+]](/_next/image?url=https%3A%2F%2Fstatic.news.zumst.com%2Fimages%2F4%2F2026%2F01%2F07%2F202601071400556697_t.jpg&w=384&q=100)
![정옥임 "댓글 전문가 윤리위원장, 한동훈 당게 연동됐나?" [한판승부]](/_next/image?url=https%3A%2F%2Fstatic.news.zumst.com%2Fimages%2F53%2F2026%2F01%2F07%2F4cd110d69d6a4a008ed34334042802d3.jpg&w=384&q=100)
![[영상] '샤오미 셀카'에서 임시정부 방문까지... 중국 국빈 방문 성과는?](/_next/image?url=https%3A%2F%2Fstatic.news.zumst.com%2Fimages%2F4%2F2026%2F01%2F08%2F202601081201363672_t.jpg&w=384&q=100)
![[영상] 고개 숙인 장동혁 대표...윤 전 대통령 언급은 없었다](/_next/image?url=https%3A%2F%2Fstatic.news.zumst.com%2Fimages%2F4%2F2026%2F01%2F08%2F202601080808237290_t.jpg&w=384&q=10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