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로 건너뛰기
뉴스
서울
맑음 / -3.9 °
동아일보 언론사 이미지

토트넘 양민혁, 램파드 감독 품으로… 코번트리 임대

동아일보 김배중 기자
원문보기

한국 축구 국가대표 윙어 양민혁(20·사진)이 잉글랜드의 전설 프랭크 램파드 감독(48)의 지도를 받는다. 양민혁의 원소속팀 토트넘은 7일 소셜미디어를 통해 “포츠머스에 임대됐다 돌아온 양민혁이 코번트리시티에서 남은 시즌을 보낸다”고 발표했다. 코번트리시티는 잉글랜드 챔피언십리그(EFL·2부)에서 승점 52(15승 7무 4패)로 이날 현재 1위를 달리고 있다. 현역 시절 잉글랜드 대표팀에서 106경기 29골을 기록한 램파드 감독은 지도자가 된 뒤에는 더비 카운티, 첼시, 에버턴 등을 지휘했으며 2024년 11월부터 코번트리시티 지휘봉을 잡고 있다.

양민혁은 2024시즌 강원 소속으로 12골 5도움을 기록하며 K리그1 영플레이어상을 받은 뒤 지난해 1월 토트넘으로 이적했다. 이적 후 바로 퀸스파크레인저스(QPR)에 임대된 뒤 EFL에서 실전 경험을 쌓고 있다.

김배중 기자 wanted@donga.com

Copyright Ⓒ 동아일보.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info icon이 기사의 카테고리는 언론사의 분류를 따릅니다.

AI 이슈 트렌드

실시간
  1. 1장우진 8강 진출
    장우진 8강 진출
  2. 2정관장 현대모비스 승리
    정관장 현대모비스 승리
  3. 3베네수엘라 상황 우려
    베네수엘라 상황 우려
  4. 4박나래 매니저 진실 공방
    박나래 매니저 진실 공방
  5. 5손담비 이사 준비
    손담비 이사 준비

동아일보 하이라이트

파워링크

광고
링크등록

당신만의 뉴스 Pick

쇼핑 핫아이템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