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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셜] 이정효호 살림꾼 예정...김민우 수원 삼성 임대! "최고의 서포터 있는 팀에 와 영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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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풋볼=신동훈 기자] 김민우가 수원 삼성에 왔다.

수원은 7일 구단 공식 채널을 통해 김민우 임대 영입을 공식발표했다. 김민우는 "최고의 서포터가 있는 수원에 오게 돼 영광이다. 그라운드에서 좋은 모습으로 인사를 드리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수원에서 오래 뛴 1990년생 김민우는 올 시즌을 끝으로 떠났다. 2002년생 김민우가 왔다. 김민우는 독일에 진출해 눈길을 끌었던 유망주 출신이다. 베르더 브레멘 2군 팀에 입단하면서 독일 생활을 시작했다. 뒤셀도르프 2군 팀에도 뛰면서 활약을 이어갔다.

2024시즌 중도에 대전에 입단하면서 K리그1에 발을 들였다. 23세 이하(U-23) 대표팀 시절 김민우를 활용했던 황선홍 감독이 데려왔다. 김민우는 후반기 활약을 하면서 대전의 잔류에 기여했다. 2025시즌 활약도 기대를 했으나 전반기에 기회를 많이 받지 못했고 여름에 김포FC로 임대를 갔다.

김포에서 김민우는 제 실력을 보여줬다. 고정운 감독은 김민우는 중원에 두며 다양한 역할을 주문했다. 공격, 수비를 오가며 자유롭게 활약한 김민우는 후반기만 뛰었는데 17경기 3골 1도움을 기록했다.

이정효 감독이 김민우를 원했다. 대전에 복귀한 김민우를 임대 영입했다. 왼발 미드필더 김민우는 3선에서 주로 활약할 것으로 보이는데 공격적으로 뛸 수 있고 센터백, 레프트백도 가능하다. 멀티 포지션으로서 이정효 감독 전술에 살림꾼으로 뛸 것으로 기대가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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