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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중 마친 이 대통령, SNS에 "한반도 공존공영하는 날 올 것"

연합뉴스TV 이채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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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X 캡처. 재판매 및 DB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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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대통령이 중국 국빈 방문을 마치고 자신의 SNS에 북한을 향한 메시지를 담은 글을 올렸습니다.

이 대통령은 "한반도에도 언젠가는 혼란과 적대의 비정상이 극복되고 서로 존중하며 공존공영하는 날이 올 것"이라면서 "북측에도 새해 복 많이 내리기를"이라고 전했습니다.

특히 이 대통령은 '만나라, 뽀재명과 뽀정은'이라는 제목의 기고 글을 함께 소개했습니다.

해당 글은 남북 합작 애니메이션 '뽀롱뽀롱 뽀로로'를 소재로 이 대통령과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의 만남이 성사되길 기원하는 내용을 담고 있습니다.

이 대통령은 중국 상하이 기자간담회에서도 한반도 평화를 위한 국제사회 공조 필요성을 강조하며, 중국에 중재자 역할을 해달라고 당부했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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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채연(touche@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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