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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현 "파이터 복귀 생각 無...코피 안 멈추더라" (라스)[종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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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오수정 기자) '라디오스타'에서 김동현이 파이터로서 현역 복귀 생각이 없음을 밝혔다.

7일 방송된 MBC 예능 프로그램 '라디오스타'는 '새해 복근 많이 받으세요!' 특집으로 꾸며져 김동현, 광희, 던, 아모띠가 출연해 이야기를 나눴다.



이날 방송에서 김동현은 하이록스 대회를 언급하면서 "요즘 유행을 하고 있다. 여러가지 운동을 섞어서 하는 것"이라고 말문을 열었다. 김동현은 "그 대회는 입상을 나이별로 나눠서 한다. 젊은 친구들 그룹에서는 1위가 어렵지만, 저는 쉬엄쉬엄해도 1등을 하더라"면서 웃었다.

이어 "현역 때 챔피언 벨트도 없고 해서 계속 도전하고 있다. 3번 나갔는데 3번 다 1위를 했다"고 말했고, 이에 김구라는 파이터로서 현역 복귀 생각은 없는지 물었다.

이에 김동현은 "복귀 생각은 없다. 제가 얼마 전에 몽골에 가서 스파링을 하다가 코피가 났는데 안 멈추더라. 이건 아니다 싶었다. 근데 몸은 지금이 더 좋아졌다. 더 다양한 운동을 하고 있다"면서 웃었다.

'라디오스타' MC들은 '피지컬 아시아'에서 우승해서 받은 10억 상금에 대해 궁금해했고, 김동현은 "저는 상금에 욕심이 전혀 없었다. 그런데 넷플릭스에서 알아서 1/6로 나눠서 입금을 해주셨다"고 전했다.




그리고 이날 장도연은 던에게 "영원히 나 혼자 산다를 꿈꾸고 있다고?"라고 물었고, 던은 "혼자 사는게 너무 좋다. 1년에 2/3는 혼자 있고 싶다. 근데 비지니스도 사회생활을 해야하니 집으로 부른다"고 했다.

이어 "얘기 나누고 즐거운 시간을 보내는 것을 좋은데, 신경이 쓰이는게 딱 하나 있다. 제가 앉아서 소변을 보는데, 서서 소변을 보는게 너무 신경이 쓰인다. 친한 친구한테는 말을 하는데, 미팅 온 손님에게는 말할 수 없지 않냐. 소리만 들리면 예민해지는거다"면서 웃었다.

던은 "제 매니저가 소변이 너무 급하다고 화장실을 쓰려고 했다. 매니저랑은 친한 사이니까 앉아서 소변을 보라고 하니까 절대 그럴 수 없다고 하더라. 결국 그렇게 급한데도 화장실을 안 쓰고 갔다. 그래서 얘기하고 싶은게, 앉아서 소변을 보는게 싫으면 저희 집에 안 오시는 걸 추천한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사진=MBC 방송화면

오수정 기자 nara777@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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