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호타이어_에코바디스 골드 메달 획득. 사진 | 금호타이어 |
[스포츠서울 | 김미영 기자] 금호타이어는 글로벌 ESG(환경·사회·지배구조 평가)평가기관인 에코바디스(Ecovadis)에서 2년 연속 골드(Gold) 메달을 획득했다고 7일 밝혔다.
에코바디스는 글로벌 공급망 지속가능성 평가 기관으로 ▲환경 ▲노동•인권 ▲윤리 ▲지속가능조달 등 4개 영역에 바탕으로 종합적으로 평가한다. 금호타이어는 이 중 ▲노동•인권 ▲윤리 영역에서 우수한 평가를 받아 이같은 등급을 받았다.
이와 함께 금호타이어는 한국ESG기준원 2025년 ESG평가에서 전년보다 통합 1등급이 오른 종합 A등급을 받기도 했기도 했다.
아울러 금호타이어는 2022년부터 탄소정보공개프로젝트(Carbon Disclosure Project, CDP)에 지속 참여한 결과 2025년에는 A- 등급을 받고 공급망 참여 평가(Supplier Engagement Assessment, SEA)에서는 A 리스트에 선정돼 기후변화 대응 노력과 ESG관리 성과를 인정받았다.
정일택 대표이사는 “금호타이어는 ESG경영전략에 따라 이슈별 목표 및 추진 과제를 유기적으로 관리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ESG경영 고도화와 내재화를 통해 지속가능경영의 기반을 굳건히 하고 진정성 있는 글로벌 브랜드로 거듭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mykim@sportsseoul.com
[기사제보 news@sportsseoul.com]
Copyright ⓒ 스포츠서울&sportsseoul.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