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로 건너뛰기
뉴스
서울
맑음 / -3.9 °
연합뉴스TV 언론사 이미지

'넷플릭스 협업' 미공개 정보로 주식 거래…SBS 전 직원 검찰 고발

연합뉴스TV 김수빈
원문보기


SBS와 넷플릭스의 파트너십 체결이라는 미공개 정보를 이용한 주식 거래로 거액의 부당이득을 챙긴 SBS 전 직원이 검찰에 고발됐습니다.

금융위원회 증권선물위원회는 오늘(7일) 정례회의를 열어 SBS 전 직원 A씨를 자본시장법상 미공개 중요정보 이용 금지 위반 혐의로 검찰에 고발하기로 의결했습니다.

A씨는 2024년 하반기 재무팀 공시 담당자로 근무하며 양사 간 콘텐츠 공급 논의 사실을 미리 알고 주식을 거래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이 정보는 부친에게도 전달됐고, 부친과 취한 부당이득은 8억 3천만 원으로 산정됐습니다.

#금융위원회 #검찰 #증선위 #미공개정보

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 카톡/라인 jebo23

김수빈(soup@yna.co.kr)

info icon이 기사의 카테고리는 언론사의 분류를 따릅니다.

AI 이슈 트렌드

실시간
  1. 1무인기 침투 부인
    무인기 침투 부인
  2. 2안세영 말레이시아오픈
    안세영 말레이시아오픈
  3. 3김상식 매직 아시안컵
    김상식 매직 아시안컵
  4. 4전북 오베르단
    전북 오베르단
  5. 5월드컵 베이스캠프 과달라하라
    월드컵 베이스캠프 과달라하라

함께 보면 좋은 영상

연합뉴스TV 하이라이트

파워링크

광고
링크등록

독자의 뉴스 Pick

쇼핑 핫아이템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