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MBC |
[스포츠투데이 김태형 기자] 종합격투기 선수 출신 방송인 김동현이 넷째 계획을 언급했다.
7일 방송된 MBC '라디오스타'에는 '새해 복근 많이 받으세요!' 특집으로 김동현, 광희, 던, 아모띠가 출연했다.
이날 김동현이 여러 고정 예능 프로그램을 하고 있다는 사실에 광희는 "재석이 형도 예뻐하신다. 재석이 형 유튜브 출연도 많이 하신다. OTT도 많이 하신다"며 질투했다.
그러자 김구라가 "예전에는 임시완만 체크하더니 김동현도 체크하는 거냐. 많이 낮아졌다"고 말해 웃음을 안겼다.
김동현은 붉은 말의 해를 맞이해 고민이 있다며 "제가 사주 보는 걸 좋아한다. 저희 아이가 세 명인데 사주를 보러 갔더니 제가 올해 아이를 낳으면 넷째가 정말 대단해질 거라고 하더라. 그런데 말띠 출산이 얼마 안 남았으니까 와이프가 초조해하더라"라고 말했다.
이어 "너무 힘들긴 한데, 둘보다 셋은 더 좋고 네 명은 더 좋다더라. 션 형님이 네 명 있으면 정말 좋다고 하더라"라며 "기대해달라. 힘써 보겠다. 그때 또 인사드리겠다"고 넷째를 향한 당찬 포부를 밝혔다.
[스포츠투데이 김태형 기자 ent@stoo.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