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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민성호, U-23 아시안컵 첫 경기서 이란과 무승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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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년 만에 정상 탈환에 나선 23세 이하 축구대표팀이 아시안컵 첫 경기에서 이란과 승부를 가리지 못했습니다.

이민성 감독이 이끄는 23세 이하 대표팀은 사우디아라비아에서 열린 아시안컵 조별리그 1차전에서 이란과 득점 없이 비겼습니다.

대표팀은 유효 슈팅을 1개만 기록하는 등 답답한 흐름 속 경기를 쉽게 풀어가지 못한 데다, 핵심 전력인 강상윤과 김태원이 부상을 입는 악재도 겹쳤습니다.

이란과 승점을 1점씩 나눠 가진 대표팀은 오는 10일 레바논과 2차전을 치릅니다.

YTN 양시창 (ysc08@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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