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일 방송된 tvN 예능 '유 퀴즈 온 더 블럭'(이하 '유퀴즈')에서 상담가 이호선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권상우는 “아내에게 가장 많이 쓰는 말이 ‘아닌가’이다”라며 현실 부부의 모습을 보였다. 이어 권상우는 “싸울 일이 없다”라며 늘 아내 앞에서 조심하게 되는 조신한 남편의 모습을 보여 웃음을 자아냈다.
또 권상우는 아내인 배우 손태영과 아들、 딸이 미국에서 생활 중인 것을 언급하며 "촬영이 없는 날에는 거의 대부분 주로 혼자 집에서 지낸다. 그래서 아내 유튜브를 많이 보고 댓글도 단다"라고 말했다.
그는 "내 성격이기도 한데 가족에 대해 안 좋은 얘기하면 거기에 다이렉트로 댓글도 단다. 지울 때도 있다”라며 “시차 때문에 통화하기가 쉽지 않아서 아이들이 보고 싶을 때 유튜브를 보면 아이들 목소리도 나와서 마음의 위안이 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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