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앵커]
이재명 대통령은 간송미술관이 소장한 '석사자상' 한 쌍을 중국에 기증하기로 한 배경도 직접 밝혔습니다.
'각자 제자리를 찾아주자'는 의미를 상징적으로 보여주고 싶었다며, 대신 우리는 푸바오 대여를 요청한 것이라고 설명했습니다.
직접 들어보겠습니다.
[이재명 대통령 : 한·중·일 동북아 역사 문제는 사실은 우리는, 저는 현실이 너무 어려우니까 과거는 직시하되 미래를 향해 가자라고 해서 그걸 막 부각하거나 그러고 싶지는 않은데, 그래도 제자리를 찾아주자, 서로. 각자가 있을 자리에 있자라는 의미로, 간송미술관이 굳이 돌려주고 싶다는데 이번에 우리도 생색도 내자라고 해서 제가 밀어붙여서 급하게 추진된 거예요. 중국이 우리한테 줄 것은 아무리 찾아봐도 없더라고요. 그래서 푸바오라도 줘라. 제가 그렇게 한 겁니다. 푸바오라도 빌려줘라.]
YTN 이종원 (jongwon@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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