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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세븐틴 민규, 화이트 룩으로 완성한 절제된 남성미

아시아투데이 박상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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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투데이 박상선 기자 = 디올(Dior)은 7일 서울 성동구 ‘디올 성수’에서 조나단 앤더슨의 첫 번째 디올 컬렉션을 기념하는 컨셉 스토어 오픈 포토콜 행사를 열었다.

이날 행사에는 배우 한소희를 비롯해 5인조 그룹 코르티스, 배우 노정의, 그룹 세븐틴의 민규, 배우 김민주, 전 피겨스케이팅 선수 김연아, 배우 남주혁 등이 참석해 조나단 앤더슨이 선보이는 첫 디올 컬렉션과 함께했다.

이번 컨셉 스토어는 디올의 헤리티지에 경의를 표하는 몰입감 있는 공간 연출이 특징이다. 디올 최초의 부티크인 ‘콜리피셰(Colifichets)’에서 사용됐던 아이코닉한 박스를 현대적으로 재해석해 유쾌하면서도 상징적인 분위기를 완성했다.

또한 몽테뉴가 30번지의 시그니처 그레이 컬러와 디올 아카이브의 보물을 담은 진귀한 케이스에 찬사를 보내는 오브제들이 중앙 공간을 채우며, 조나단 앤더슨 특유의 감각과 디올의 유산을 조화롭게 담아낸 독창적인 컨셉 스토어를 선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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