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BC '라디오스타' 캡처 |
MBC '라디오스타' 캡처 |
(서울=뉴스1) 박하나 기자 = '라디오스타' 김동현이 넷째 계획을 고백했다.
7일 오후 방송된 MBC 예능 프로그램 '라디오스타'에서는 '새해 복근 많이 받으세요!' 특집으로 꾸며져 김동현, 광희, 던, 아모띠가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김동현은 삼 남매의 아빠로 행복한 근황을 전하며 "제가 사주 보는 걸 좋아한다"라고 운을 떼 시선을 모았다. 이어 김동현은 "올해 말띠 넷째를 낳으면 그 아이는 대박이라고 얘기하더라"라며 넷째를 계획 중인 근황으로 모두를 놀라게 했다. 김동현은 얼마 남지 않은 말띠생 출산에 아내와 함께 마음이 조급해지는 중이라고 털어놓기도.
이어 김동현은 사 남매의 아빠인 가수 션에게도 조언을 구했다며 "한 번 기대해 주세요! 힘써보겠습니다! 그때 다시 한번 인사드리겠습니다, 적토마 아이와 함께"라고 선언해 웃음을 안겼다.
한편, MBC '라디오스타'는 어디로 튈지 모르는 촌철살인의 입담으로 게스트들을 무장 해제시켜 진짜 이야기를 끄집어내는 독보적 토크쇼 프로그램으로 매주 수요일 오후 10시 30분에 방송된다.
hanappy@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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