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삐걱대는 이민성호, U-23 아시안컵 이란과 0-0…희비 엇갈린 韓日

노컷뉴스 CBS노컷뉴스 김동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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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원. 대한축구협회 제공

김태원. 대한축구협회 제공



23세 이하(U-23) 이민성호가 첫 판부터 삐걱댔다.

이민성 감독이 이끄는 U-23 축구대표팀은 7일(한국시간) 사우디아라비아 리야드의 알샤밥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아시아축구연맹(AFC) U-23 아시안컵 조별리그 C조 1차전에서 이란과 0-0으로 비겼다. 한국은 레바논, 우즈베키스탄과 2, 3차전을 치른다.

2020년 대회 이후 6년 만에 정상 도전에 나서는 한국은 1차전부터 제대로 힘을 쓰지 못했다.

전반 볼 점유율은 29.7%. 슈팅은 고작 1개였다. 그나마 후반 위협적인 찬스를 만들며 골 사냥에 나섰지만, 슈팅 7개를 때리고도 이란 골문을 열지 못했다. 유효 슈팅은 단 하나였다. 경기 전체 볼 점유율도 35.9%에 그치는 등 경기를 풀어나가지 못했다.

부상자까지 나와 고민이 더 커졌다. 전반 26분 중원의 핵심 강상윤(전북 현대)이 부상으로 쓰러져 정승배(수원FC)로 교체됐다. 강상윤은 전반전이 끝난 뒤 목발을 짚고 벤치에 나타났다. 후반 35분에는 김태원(카탈레 도야마)마저 들 것에 실려나왔다.

반면 일본은 B조 1차전에서 시리아를 5-0으로 완파했다. 전반 10분 오제키 유토가 선제골을 터뜨렸고, 후반 사토 류노스케가 2골, 이시바시 세나, 미치와키 유타카가 릴레이 골을 만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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