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로 건너뛰기
뉴스
서울
맑음 / -3.9 °
국제뉴스 언론사 이미지

옹진군, 문경복 군수 북도면을 필두로 연두방문 돌입

국제뉴스
원문보기
[이병훈 기자]
지난 6일, 문경복 군수가 북도면을 시작으로 지역 방문과 신년 인사회 및 지역 현안에 대한 소통 등 민생현장을 살피고, 군정발전방안을 모색하기 위한 새해 연두방문을 시작했다. 사진=옹진군

지난 6일, 문경복 군수가 북도면을 시작으로 지역 방문과 신년 인사회 및 지역 현안에 대한 소통 등 민생현장을 살피고, 군정발전방안을 모색하기 위한 새해 연두방문을 시작했다. 사진=옹진군


(인천=국제뉴스) 이병훈 기자 = 인천 옹진군은 지난 6일, 문경복 군수가 북도면을 시작으로 지역 방문과 신년 인사회 및 지역 현안에 대한 소통 등 민생현장을 살피고, 군정발전방안을 모색하기 위한 새해 연두방문을 시작했다.

문경복 군수는 면정보고를 받는 자리에서 북도면 직원들을 격려하였고, 평화대교 개통 이후 주민편의를 위한 교통체계 개선, 장봉도 해식동굴 안전 개선 등이 기관 건의되었다.

신년인사회는 문경복 군수, 인천광역시 의회 신영희의원, 옹진군의회 김영진 부의장, 이종선의원, 김규성의원, 김택선의원, 김민애의원, 지역리더 및 유관기관장 등 약 1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북도면 국민체육센터에서 새해 덕담을 나누며 한해 발전과 무사안녕을 기원했고, 아쉽게 퇴임하는 장봉1리 노인회장 등 7명의 지역리더에게는 그간 노고에 대한 감사를 담은 공로패가 전달됐다.

북도면은 신도, 시도, 모도, 장봉도 등 4개의 유인도서와 11개의 무인도서 등 총 15개의 섬으로 이루어진 행정구역으로 수기해수욕장과 옹암해수욕장, 신도 천일염과 전통 재래김인 장봉김의 생산지로 유명하다.

이날 문경복 군수는 "새해 붉은 말의 해인 병오년은 2026년 옹진군 사자성어로 선정된 마부정제(馬不停蹄)의 자세로 군민과 동행하며, 옹진군이 새롭게 도약할 수 있도록 저와 660여 공직자 모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저작권자 Copyright ⓒ 국제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info icon이 기사의 카테고리는 언론사의 분류를 따릅니다.

AI 이슈 트렌드

실시간
  1. 1엄지성 시즌 2호골
    엄지성 시즌 2호골
  2. 2서울 버스 파업 대책
    서울 버스 파업 대책
  3. 3블랙핑크 리사 골든글로브
    블랙핑크 리사 골든글로브
  4. 4안선영 치매 투병
    안선영 치매 투병
  5. 5안보현 스프링 피버
    안보현 스프링 피버

국제뉴스 하이라이트

파워링크

광고
링크등록

당신만의 뉴스 Pick

쇼핑 핫아이템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