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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준호 子' 은우·정우, '런치쇼' 팬미팅 대성공…"아빠도 못해 본 건데" (슈돌)[종합]

엑스포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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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장주원 기자) '우 형제' 은우, 정우가 따스함 넘치는 팬미팅을 진행했다.

7일 방송된 KBS 2TV '슈퍼맨이 돌아왔다'(이하 '슈돌')에서는 방송 12주년을 기념해 첫 팬미팅을 개최하는 장면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는 12년 간 '슈돌'을 응원한 팬들을 위해 팬미팅이 개최되었다. 김준호와 은우, 정우 형제는 파이팅을 외치고, 마지막으로 인사 연습까지 마치며 무대로 향했다.

무대 뒤로 들어간 우 형제. 텐션 높았던 대기실 때와는 다르게 긴장했는지 혀를 낼름거리는 우 형제의 모습에 "너희가 아빠도 못한 팬 미팅을 먼저 해 보는 거다. 역사적인 날이다"라며 응원의 멘트를 던졌다.



긴장되는 모습으로 팬미팅 현장을 하염없이 바라보던 우 형제는 막상 무대에 오르자 수줍게 인사를 건네며 팬들의 마음을 사로잡았다.

본격적인 팬미팅에 앞서, 김준호는 팬미팅 콘셉트를 '런치쇼'라고 밝혀 시선을 집중시켰다. 먹방이 특기인 우 형제가 최애 메뉴로 선정한 음식들을 팬들과 함꼐 먹으며 즐거운 시간을 보내기로 한 것.


모닝빵, 탕수육, 딸기과자, 삶은 달걀이 담긴 '우 형제 세트'를 받은 은우와 정우는 팬들 앞에서 먹방의 정수를 뽐내면서 보는 사람들의 식욕까지도 끌어오르게 하는 모습을 보였다.



우 형제의 런치쇼에 이어, 우 형제의 찐팬을 가려내는 퀴즈쇼가 진행됐다. 우 형제 티셔츠로 맞춰 입은 한 모녀는 "10년 전에 아버지와 사별하신 후로 '슈돌'을 보면서 헛헛함을 달래셨다"고 밝혀 뭉클함을 자아냈다.

우 형제를 보며 마음의 위로가 되었다는 한 팬의 감동적인 말에 은우와 정우는 "저희 사랑해 주셔서 감사합니다"라고 혀 짧은 소리로 고마움을 표현해 흐뭇함을 자아냈다.

사진= KBS 2TV '슈퍼맨이 돌아왔다'

장주원 기자 juwon5214@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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