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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림 4세’ 이주영 “흑백 11회 안 볼래” 손종원을 향한 뜨거운 응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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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주영과 손종원. 사진 | 이주영 SNS

이주영과 손종원. 사진 | 이주영 SNS



[스포츠서울 | 김미영 기자] 대림그룹 이준용 명예회장의 손녀이자 인플루언서 이주영이 손종원 셰프와의 사진을 공개하며 뜨거운 응원을 보냈다.

7일 이주영은 자신의 소셜미디어(SNS)에 “11회 안 볼래요…이타닉(가든)이 제일 맛있단 말이에요”라는 글과 함께 손종원과 찍은 사진을 올렸다.

사진 속에서 이주영은 흰 바탕에 화사한 자수가 놓인 드레스를 입고 손종원 옆에 섰다. 손종원은 이주영을 바라보며 미소 짓고 있다.

이주영과 배우 이민정, 방송인 안현모. 사진 | 이주영 SNS

이주영과 배우 이민정, 방송인 안현모. 사진 | 이주영 SNS



아울러 이주영은 배우 이민정, 방송인 안현모와 함께 손종원 셰프가 운영하는 또 다른 레스토랑을 방문, 인증샷을 올리기도 했다.

mykim@sportsseou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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