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장미 기자] 충북 청주시는 재난 예·경보 시설 개선사업을 추진한다.
7일 시에 따르면 설치 후 10년 이상 지난 자동 음성 통보시설과 CCTV를 교체한다.
사업 대상지는 상당구 서운동 3-9 일원을 비롯한 70곳이다.
7일 시에 따르면 설치 후 10년 이상 지난 자동 음성 통보시설과 CCTV를 교체한다.
사업 대상지는 상당구 서운동 3-9 일원을 비롯한 70곳이다.
시는 자동 음성 통보시설 41곳을 교체하고 4곳을 신설한다. CCTV는 24곳을 교체하고 1곳을 신규 설치한다.
시는 이번 개선사업을 통해 노후 방송 장비와 감시시설을 정비해 재난 상황 인지와 정보 전파의 정확성을 높일 방침이다.
시 관계자는 "재난 예·경보 시설은 시민 안전과 직결되는 핵심 기반시설"이라며 "노후 시설을 체계적으로 개선해 재난 발생 시 신속하고 정확한 정보 전달이 이뤄질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관리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박장미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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