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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 인생 첫 사인회…"사야 그림으로 스탬프 만들어"

뉴스1 이지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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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퍼맨이 돌아왔다' 7일 방송



KBS 2TV '슈퍼맨이 돌아왔다' 캡처

KBS 2TV '슈퍼맨이 돌아왔다' 캡처


(서울=뉴스1) 이지현 기자 = 하루가 인생 첫 사인회를 가졌다.

7일 오후 방송된 KBS 2TV 예능 프로그램 '슈퍼맨이 돌아왔다'에서는 '슈돌' 12주년 팬 미팅 현장이 공개됐다.

이날 하루부터 시작해 지우, 시우 남매 그리고 은우, 정우 형제까지 각자 팬들 앞에 섰다. 다양한 주제로 무대를 꾸미는가 하면 개인기도 선보여 웃음을 줬다. 다양한 연령대의 팬들이 찾은 가운데 아이들을 위한 그림, 핀 등 선물을 준비하기도 해 훈훈함을 선사했다.

KBS 2TV '슈퍼맨이 돌아왔다' 캡처

KBS 2TV '슈퍼맨이 돌아왔다' 캡처


팬 미팅의 마지막 순서는 '베이비 맞춤형' 스탬프 사인회였다. 하루 아빠 심형탁이 "아이들은 아직 어려서 사인하기 어렵지 않나? 그래서 아내(사야)가 손수 그린 그림으로 스탬프를 만들었다"라고 밝혔다. 하루는 물론 장동민 자녀 지우와 시우, 김준호의 두 아들 은우, 정우 스탬프까지 공개됐다. 아이들이 팬들에게 도장을 찍어 주는 모습이 웃음을 안겼다.

llll@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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