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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요원 "23세 딸, 美명문 미대 합격…기특했다"('남겨서뭐하게')

스포티비뉴스 배선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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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티비뉴스=배선영 기자] 배우 이요원이 23살 첫째 딸 근황을 전했다.

7일 방송된 tvN STORY 예능 ‘남겨서 뭐하게’ 24회에서는 이요원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이요원은 “방임형이다. 날 안 찾으면 고맙다”라며 유학 간 첫째 딸에 대해 “걱정되지 않는다”라고 말했다. 이어 “돈 달라는 얘기만 안 오면 땡큐다. 용돈 떨어졌다고 연락오면 알아서 하라고 한다”라고 말했다.

이에 이영자가 “사랑하긴 하죠?”라고 묻자, 이요원은 “그럼요”라고 답해 웃음을 자아냈다.

또 이날 이영자가 “내 딸이지만 기특했던 순간이 있냐”고 묻자, 이요원은 “대학에 붙었을 때”라며 딸이 미국 명문 미술대 RISD에 합격했다고 밝혔다.

이요원은 “딸이 원래 뉴욕대를 가고 싶어했는데 수시에서 떨어졌다. 전혀 기대 안했다. 뉴욕대 가고 싶어했는데 떨어질 때 ‘너의 결과물이다’ 라고 했다”라며 쿨한 엄마의 모습을 보여 모두를 놀라게 했다.

<저작권자 ⓒ SPOTV NEWS.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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