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일 서울 중구 정동 경향신문사 여적향에서 열린 ‘2026 경향신문 신춘문예’ 시상식에서 당선자와 심사위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앞줄 왼쪽부터 박상현 평론 당선자, 이정원 소설 당선자, 김남주 시 당선자. 뒷줄 왼쪽부터 이소·양윤의 평론가, 김미월·김홍 소설가, 이경수 평론가, 황인숙 시인, 경향신문사 장정현 전무, 이기수 편집인, 김준기 편집국장, 이용욱 문화에디터 겸 문화부장.
정지윤 선임기자 color@kyunghya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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