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은 기사의 이해를 돕기 위한 이미지. [123rf] |
[헤럴드경제=박연수 기자] 서울 마포구 서교동의 한 근린생활시설 4층에 있는 보컬학원에서 7일 오후 6시 41분쯤 불이 났다.
이 불로 연기를 마신 2명이 경상을 입었고 3명이 소방대원의 유도를 받아 대피했다.
소방당국은 장비 18대와 인력 63명을 투입했다. 화재 발생 39분 만인 오후 7시 20분 불을 껐다. 정확한 화재 원인은 조사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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