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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형탁 子 하루, 벌써부터 스타 탄생···관객 앞에서 눈물 No('슈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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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 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OSEN=오세진 기자] ‘슈퍼맨이 돌아왔다’ 배우 심형탁의 아들 하루가 수많은 관객 앞에서 울지도 않고 웃어 보였다.

7일 방영한 KBS2TV 예능 ‘슈퍼맨이 돌아왔다’(이하 ‘슈돌’)에서는 '슈돌 팬 미팅'이 개최됐다. 무려 2,300명이 넘는 숫자가 응모한 가운데 각양 각색의 사연이 도착했다. 전국을 넘어 중국, 베트남, 일본에서 온 팬들은 아이들을 만나기 위해 기대하는 눈빛을 지었다.

하루의 팬들이 먼저 입장했다. 랄랄은 “인생 11개월 만에 첫 팬 미팅 아니냐”라면서 “11개월이라 안 나간다고 할 수도 있는데”라며 걱정했다.

처음 무대에 앉아 어리둥절하게 관객을 바라보던 하루는 이내 아빠와 박슬기의 재롱에 하루는 방긋 웃었다. 관객을 향해 웃으며 옹알이도 했다. 랄랄은 “아이들이 낯선 데 가면 막 울 수도 있는데 울지도 않는다. 타고난 거다”라며 감탄했고, 김종민은 “나는 초등학교 때까지 운 것 같은데”라면서 덩달아 놀라워했다./osen_jin0310@osen.co.kr

[사진 출처] KBS2TV 예능 ‘슈퍼맨이 돌아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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