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예원 인스타그램] |
[헤럴드경제=최원혁 기자] 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장예원이 엄청난 주식 수익률을 인증했다.
7일 장예원은 자신의 SNS에 “예인이와 경제 채널 할 때 미션으로 주식 하나 정해서 매수하는 게 있었는데 우리는 SK하이닉스를 골랐다”고 밝혔다.
장예원은 “그때 고른 주식이 효자가 될 줄 알았더라면…우리는 1주만 사지 않았을 텐데”라며 “지금까지도 오직 단 1주”라고 덧붙여 아쉬운 마음을 드러냈다.
함께 공개한 사진에는 SK하이닉스 종목의 수익률이 323.53%로 찍혀 있었다.
[장예원 인스타그램] |
그러면서 장예원은 “여러모로 이런 추억도 남겨주시고 자매 유튜브 하게 섭외해주신 SK 분들 감사합니다”고 덧붙였다.
이 글을 본 개그맨 강재준은 “최근 본 모든 방송, 유투브 통틀어서 가장 흥미롭다”고 했고, 김나희는 “너는 그래도 행동력 있다. 나는 작년 초에 들었는데 듣기만 함”이라고 아쉬워했다. 이에 장예원은 “그런데 1주라고요. 단 1주”라고 받아쳐 웃음을 자아냈다. 또 방송인 윤태진도 “밥 사줘”라고 댓글을 달았고 장예원은 “주주들 새해 모임 예정”이라고 했다.
장예원은 지난 2012년 SBS 아나운서로 입사해 ‘모닝와이드’ ‘TV 동물농장’ ‘풋볼매거진골’ 등을 진행했다. 2020년 퇴사 후 프리랜서로 전향했다.
코스피, 4550대 사상 최고치 마감…역대 첫 ‘14만전자’·‘76만닉스’ 터치
한편 코스피가 7일 미국발 훈풍에 사상 처음 4600선을 돌파한 뒤 등락을 거듭하다 4550대에서 상승 마감했다.
이날 코스피는 전장보다 25.58포인트(0.57%) 오른 4551.06에 장을 마치며 전날 기록한 사상 최고치(4525.48)를 재차 경신했다.
특히 시가총액 상위 종목 중 삼성전자(1.51%)가 사상 처음 14만원선을 돌파했고, SK하이닉스(2.20%)도 역대 처음 76만원대를 터치한 뒤 오름폭을 줄인 채 마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