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세스마일치과와 국제라이온스협회 355-D지구 3지역이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있다. |
양산 연세스마일치과(원장 조태웅)와 국제라이온스협회355-D(울산, 양산)지구 3지역이 6일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
이날 업무협약으로 연세스마일치과는 라이온스 회원들의 구강 검진 및 치료에 혜택을 제공한다. 이를 통해 지역사회 구강 건강 증진을 위한 협력에 나선다.
구체적으로 임플란트, 보철치료, 보존 및 치주치료, 틀니 등 주요 진료 항목에 대해 협력 단체 구성원과 가족들의 비보험 진료비를 15~20% 감면한다.
이밖에도 연세스마일치과는 일반 환자와 차별화된 진료 서비스 제공을 위해 적극 협력하고 국제라이온스협회는 연세스마일치과를 홍보함과 동시에 소속 회원들이 보다 많은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연계한다.
연세스마일치과 관계자는 "우리 병원은 오스템 정품 임플란트를 활용한 초정밀 임플란트 등 첨단 진료 시스템을 갖추고 있어 안 아프게 정확하게 치료를 받을 수 있다. 앞으로도 지역사회에 공헌하는 의료 기관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양산새마을금고, 200만원 상당 온누리상품권 기탁
양산새마을금고(이사장 손종권)는 7일 ‘사랑의 좀도리 운동’을 통해 마련한 200만원 상당의 온누리상품권을 중앙동행정복지센터에 기탁했다.
‘사랑의 좀도리 운동’은 십시일반의 나눔 정신을 바탕으로 어려운 이웃을 돕기 위한 활동으로, 양산새마을금고는 매년 이 활동을 이어가며 지역 사회를 위한 꾸준한 사회 공헌을 실천하고 있다.
손종권 이사장은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좀도리 운동에 함께해 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드린다. 이번에 전달되는 상품권은 중앙동 내 어려운 이웃들에게 따뜻한 온기로 전해지길 바란다”고 말했다.
최명희 중앙동장은 “지역 소외계층을 위해 꾸준히 나눔을 실천해 주시는 양산새마을금고에 깊은 감사를 드린다”며 “기탁해 주신 상품권은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소중히 전달하겠다”고 말했다.
양산새마을금고는 해마다 중앙동, 삼성동, 강서동에 각각 200만원씩 총 600만원의 온누리상품권을 기탁해 오고 있다.
◆양산남성의용소방대, 취약계층에 연탄 600장 중앙동에 기탁
양산남성의용소방대(대장 허수)는 지난 6일 겨울철 난방에 어려움을 겪는 취약계층을 돕기 위해 연탄 600장을 중앙동행정복지센터에 기탁했다.
양산남성의용소방대는 화재진압, 구조, 구급 등의 소방 업무를 지원하는 민간 봉사단체로, 이번 나눔은 의용소방대 대원들이 십시일반 모금한 성금으로 마련됐으며, 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대원들이 연탄을 직접 나르며 이웃들의 겨울나기를 도왔다.
허수 양산남성의용소방대장은 “화재 예방과 안전 활동뿐만 아니라, 지역 이웃의 일상에 도움이 되는 것이 의용소방대의 역할이라고 생각한다”며 “작은 정성이지만 연탄 한 장 한 장이 올 겨울을 버티는 힘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연탄 배달에 함께한 최명희 중앙동장은 “어려운 이웃을 위해 기꺼이 힘을 모아주신 양산남성의용소방대에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주민들의 어려움을 세심히 살펴 모두가 행복한 중앙동이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