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로 건너뛰기
뉴스
서울
맑음 / -3.9 °
헤럴드경제 언론사 이미지

FC안양 2026 시즌 연간회원권 1호 누굴까?

헤럴드경제 박정규
원문보기
최대호 안양시장.

최대호 안양시장.



[헤럴드경제(안양)=박정규 기자]최대호 안양시장이 7일 자신의 SNS를 통해 “2026 시즌 연간회원권 1호를 구매했습니다”고 알렸다.

최 구단주는 “FC안양은 시민이 만들고 시민이 지켜온 구단입니다. 팀이 사라졌던 순간부터 수많은 위기를 지나, 1부리그로 돌아오기까지 우리는 언제나 함께였습니다. 2024년 K리그2 우승과 1부리그 승격,2025 시즌 K리그1 도전 연고지 더비 첫 승리, 이 모든 순간의 중심에는 묵묵히 구단을 믿어주신 시민 여러분이 계셨습니다”고 했다.

그는 “연간회원권 1호 구매로 그 믿음에 응답하고자 합니다. 2026년에도 시민과 함께 FC안양은 계속 나아가겠습니다”고 덧붙였다.

info icon이 기사의 카테고리는 언론사의 분류를 따릅니다.

AI 이슈 트렌드

실시간
  1. 1한일 정상회담
    한일 정상회담
  2. 2트럼프 연준 흔들기
    트럼프 연준 흔들기
  3. 3백악관 이란 외교
    백악관 이란 외교
  4. 4뉴진스 다니엘 심경
    뉴진스 다니엘 심경
  5. 5염경환 짠한형 지상렬 신보람
    염경환 짠한형 지상렬 신보람

헤럴드경제 하이라이트

파워링크

광고
링크등록

당신만의 뉴스 Pick

쇼핑 핫아이템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