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로 건너뛰기
뉴스
서울
맑음 / -3.9 °
스포츠투데이 언론사 이미지

'같이 삽시다' 장윤정, 황신혜 딸 '김부장' 대박에 "언니가 너무 부러워" [TV캡처]

스포츠투데이
원문보기
사진=KBS1

사진=KBS1


[스포츠투데이 김태형 기자] 미스코리아 출신 방송인 장윤정이 배우 황신혜의 딸을 부러워했다.

7일 첫 방송된 KBS1 '황신혜의 같이 삽시다'에는 황신혜, 장윤정, 정가은이 한집에 모인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황신혜는 "저희는 우선 예쁜 싱글맘"이라며 "우연하게도 전부 딸을 가진 엄마들이더라. 그래서 더욱 공통분모가 많을 것 같아서 굉장히 기대가 컸다"고 밝혔다.

정가은은 장윤정에게 "언니는 자녀가 몇 명이에요?"라고 물었고, 장윤정은 "저는 둘이다"라고 답했다. 정가은과 황신혜는 각각 딸 한 명을 두고 있다고 말했다.

장윤정은 황신혜에게 "언니 따님 얼마전에 너무 잘 봤다. '김부장'"이라며 JTBC 드라마 '서울 자가에 대기업 다니는 김 부장 이야기'에 딸 이진이가 출연했던 것을 언급했다.

정가은 역시 "너무 매력적이더라"라고 칭찬했고, 장윤정은 "언니가 너무 부럽다"고 전했다. 이어 장윤정은 "저는 큰애가 이제 취업 준비하고 회사 인턴으로 다니고 있다. 그래서 자리 잡은 친구들을 보면 부럽다"고 털어놨다.

[스포츠투데이 김태형 기자 ent@stoo.com]

info icon이 기사의 카테고리는 언론사의 분류를 따릅니다.

AI 이슈 트렌드

실시간
  1. 1뉴진스 다니엘 퇴출 심경
    뉴진스 다니엘 퇴출 심경
  2. 2염경환 짠한형 비하인드
    염경환 짠한형 비하인드
  3. 3우리은행 신한은행 여자농구
    우리은행 신한은행 여자농구
  4. 4맨유 임시 감독 캐릭
    맨유 임시 감독 캐릭
  5. 5송교창 KCC 소노전
    송교창 KCC 소노전

스포츠투데이 하이라이트

파워링크

광고
링크등록

당신만의 뉴스 Pick

쇼핑 핫아이템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