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림그룹 이준용 명예회장의 손녀이자 인플루언서 이주영이 셰프 손종원과의 친분을 드러냈다. /사진=이주영 인스타그램 |
대림그룹 이준용 명예회장의 손녀이자 인플루언서 이주영(25)이 손종원(41) 셰프와 친분을 드러냈다.
7일 이주영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11회 안 볼래요…이타닉(가든)이 제일 맛있단 말이에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다.
사진 속 이주영은 화려한 패턴과 자수가 돋보이는 드레스 차림으로 손종원 셰프의 레스토랑을 찾은 모습이다. 이주영 옆에 선 손종원은 이주영을 바라보며 미소 짓고 있다.
이와 함께 이주영은 배우 이민정, 방송인 안현모와 함께 손종원 셰프의 다른 레스토랑까지 방문한 사진을 공개하기도 했다.
해당 게시물에 손종원은 초록 하트 이모티콘과 감사함을 표시하는 손 모양을 게재했다.
(왼쪽부터) 방송인 안현모, 인플루언서 이주영, 배우 이민정 /사진=이주영 인스타그램 |
사진을 접한 누리꾼들은 "손종원 멜로 눈빛 설렌다" "둘이 친분이 있었구나" "15살 차이긴 한데 잘 어울린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게시물에서 이주영이 보지 않겠다고 작성한 프로그램은 넷플릭스 예능 '흑백요리사: 요리 계급 전쟁 시즌2'로 추측된다. 손종원은 해당 프로그램에 백수저로 출연해 다양한 요리를 선보였다.
이주영은 대림그룹 이준용 명예회장의 손녀이자 이해창 컴텍 대표 딸이다. 이주영은 신세계 그룹 손녀인 혼성그룹 올데이프로젝트 멤버 애니(본명 문서윤), 빅뱅 지드래곤과도 친분을 자랑해 화제를 모은 바 있다.
마아라 기자 aradazz@m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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