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해 첫 정상외교로 중국을 국빈 방문한 이재명 대통령이 다시 귀국길에 오르는 모습인데요.
공항에 중국 정부 측 인사들이 나와 이 대통령을 배웅하고 있습니다.
이 대통령과 함께 방중 일정을 소화한 김혜경 여사도 트랩에 오르고 있습니다.
이 대통령은 지난 4일부터 3박 4일간 중국을 국빈 방문했습니다.
이 대통령은 지난해 경제 APEC 이후 약 두 달만에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과 만나 한반도 평화 문제를 포함해 역내 현안을 폭넓게 논의했습니다.
특히 이번 방중 기간 이 대통령은 한중 관계를 전면 복원하고 정치적인 우호 정서를 형성하는 데 공을 들였습니다.
시 주석과의 회담에서 이 대통령은 "2026년을 한중 관계 전면 복원의 원년으로 만드는 중요한 계기가 될 것"이라고 강조하기도 했습니다.
이 대통령은 이번 방중 기간 시 주석을 비롯해 중국 서열 2·3위 인사들까지 잇달아 만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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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다현(ok@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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