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앵커】
코스피가 4천550선에 마감하며 또 다시 신기록을 세웠습니다.
사상 처음으로 4천600선을 돌파하며 새로운 역사를 다시 쓰고 있습니다.
코스피가 4천550선에 마감하며 또 다시 신기록을 세웠습니다.
사상 처음으로 4천600선을 돌파하며 새로운 역사를 다시 쓰고 있습니다.
신송희 기자입니다.
【기자】
코스피가 4천551.06에 장을 마쳤습니다.
【기자】
코스피가 4천551.06에 장을 마쳤습니다.
전 거래일 보다 25.58포인트, 0.57% 올랐습니다.
한 때 4천600선까지 돌파했습니다.
장 초반 매섭게 상승하더니 출발 8분 만에 4천611.72을 기록했습니다.
4천600선을 넘어서더니 단번에 4천610선까지 뚫었습니다.
새해 들어 나흘 연속 '신고가'를 새로 쓴 겁니다.
기술주를 앞세운 미국발 훈풍에 반도체까지 겹친 영향으로 풀이되는데, 오후 다시 4천488.20까지 떨어지며 천당과 지옥을 오갔습니다.
[서상영 / 미래에셋증권 연구원: 중국 정부가 어제 일본의 이중 책무 얘기를 하면서 제재를 가한다고…그러면서 이제 매물이 좀 추가가 됐습니다.]
앞서 중국 정부는 다카이치 사나에 일본 총리의 '대만 유사시 개입' 시사 발언에 대한 보복 조치로 일본에 이중용도 물자 수출을 금지하기로 했습니다.
군사용과 민간용으로 모두 활용 가능한 물자를 말하는데, 대표적인 이중용도 물자인 '희토류' 통제 카드로 지정학적 리스크가 불거진 탓이라는 해석이 나옵니다.
[서상영 / 미래에셋증권 연구원: 수출 통제가 진행되면 배터리라든지 전기차, 반도체 이런 것들이 문제가 생길 수 있다는 우려가…]
이같은 소식에 삼성전자는 최고점인 14만4천400원까지 오른 뒤 2% 넘게 하락 마감했고,
SK하이닉스 역시 76만2천 원으로 52주 신고가에서 2% 내렸습니다.
코스닥은 0.90% 하락하면서 947.39에 장을 마쳤습니다.
OBS뉴스 신송희입니다.
<영상취재: 김현정 / 영상편집: 김민지 >
[신송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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