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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씨] 내일 매서운 추위 기승... 서울·강원·경북 한파주의보

YT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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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스터]
북쪽에서 강한 한기가 밀려오며 날씨가 급격히 추워지고 있습니다.

내일은 매서운 한파가 기승을 부리겠는데요.

[캐스터]
서울 등 수도권 북부와 강원, 충북과 경북 곳곳에 한파주의보가 내려진 가운데, 내일 대관령의 아침 기온 영하 17도, 서울 영하 9도, 대구는 영하 6도로 오늘보다 많게는 9도가량 크게 떨어지겠습니다.

[캐스터]

한낮 기온도 서울 영하 1도, 광주 3도, 부산 4도 등 오늘보다 4~6도가량 낮겠고요.

바람도 종일 강하게 불면서 체감온도는 이보다 더 낮겠습니다.

[캐스터]

내일은 전국이 대체로 맑겠습니다.

다만 제주도에는 오후까지 5mm 미만의 비가 조금 내리겠고, 산간에는 1~3cm의 눈이 내려 쌓이겠습니다.

[캐스터]

또, 서울 등 일부 수도권과 동쪽 지방을 중심으로는 대기가 점점 더 메말라가고 있습니다.

산불 등 화재 예방에 신경 써주시기 바랍니다.

[캐스터]
1년 중 가장 추운 시기에 접어들면서 난방비에 대한 걱정을 하는 분들도 있을 텐데요.

만약 이유 없이 난방비가 많이 나온다면 외기 보상 센서를 확인해야 합니다.

[캐스터]
맞습니다.

이 센서에 오류가 생기거나, 추위가 심한 곳에 설치가 되어 있으면 필요 이상으로 난방수를 가열할 수 있습니다.

[캐스터]
또 보일러 조정장치 하단에 온도 센서가 있는데요.

실내 모드로 사용할 경우 외풍이 심한 곳이나 단열이 취약한 곳에 설치되어 있으면 보일러를 더 많이 가동할 수 있습니다.

[캐스터]
마지막으로 외출을 할 때는 보일러를 끄지 말고 외출모드나 3~4도 정도 낮추는 것이 더 효율적이고요, 환기는 창문을 활짝 열어.

짧고 굵게 하는 것이 더 좋습니다.

이 점도 기억해주시기 바랍니다.

[캐스터]
날씨 캔버스의 김수현.

[캐스터]
윤수빈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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