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로 건너뛰기
뉴스
서울
맑음 / -3.9 °
파이낸셜뉴스 언론사 이미지

삼성전자, 2조5천억 규모 자사주 산다..."임직원 주식보상"

파이낸셜뉴스 김병덕
원문보기
[파이낸셜뉴스]
14일 서울 서초구 삼성전자 서초사옥에서 직원들이 분주하게 움직이고 있다. 사진=뉴스1

14일 서울 서초구 삼성전자 서초사옥에서 직원들이 분주하게 움직이고 있다. 사진=뉴스1


삼성전자가 2조5000억원 규모의 자사주를 취득한다.

7일 삼성전자는 임직원 주식보상을 위해 보통주 8일부터 4월 7일까지 총 1800만주를 취득한다고 공시했다. 취득예정금액은 2조5002억원 규모다.

취득 위탁 증권사는 삼성증권, 신한투자증권, KB증권이다.

삼성전자는 "2025년 10월 도입한 '성과연동 주식보상(PSU)'과 성과 인센티브 지급 등 주식기준 보상에 사용할 목적으로 자기주식을 취득하는 것"이라고 밝혔다.

cynical73@fnnews.com 김병덕 기자

Copyrightⓒ 파이낸셜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info icon이 기사의 카테고리는 언론사의 분류를 따릅니다.

AI 이슈 트렌드

실시간
  1. 1한일 정상회담
    한일 정상회담
  2. 2서울 버스 파업
    서울 버스 파업
  3. 3관봉권 폐기 의혹
    관봉권 폐기 의혹
  4. 4법원행정처장 박영재 대법관
    법원행정처장 박영재 대법관
  5. 5아기가 생겼어요
    아기가 생겼어요

파이낸셜뉴스 하이라이트

파워링크

광고
링크등록

당신만의 뉴스 Pick

쇼핑 핫아이템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