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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예원, 주식 고수였네…수익률 323.53% 터졌다

MHN스포츠 정효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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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HN 정효경 기자) 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장예원이 놀라운 소식을 전했다.

장예원은 7일 개인 계정을 통해 "예인이와 SK 경제 콘텐츠 찍을 때 미션으로 주식 하나 정해서 매수하는 게 있었는데 우리는 SK 하이닉스를 골랐다"며 주식 수익률을 공개했다.

무려 323.53% 수익률을 자랑한 장예원은 "그때 고른 주식이 효자가 될 줄 알았더라면 1주만 사지 않았을 것"이라고 아쉬움을 토로했다. 그러면서 "여러모로 이런 추억도 남겨주시고 자매를 함께 섭외해 주신 SK분들 감사하다"고 전했다.

이를 본 강재준은 "최근 본 모든 방송과 영상 통틀어서 가장 흥미롭다"고 댓글을 남겼다. 김나희가 "나는 작년 초에 들었는데 듣기만 했다"고 하자 장예원은 "단 1주"라고 강조해 웃음을 자아냈다.

장예원의 엄청난 주식 수익률에 누리꾼은 "정말 좋다. 저 같으면 팔아서 맛난 거 사 먹겠다", "주신이시다. 내 수익률의 두 배다. 앞으로 추천해 달라", "얼마에 산지는 모르지만 그래도 몇 십만 원 수익은 났을 것 같은데 축하드린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1990년생 장예원은 2012년 SBS 공채 18기 아나운서로 입사했다. 그는 외부 공식행사 및 홍보 대사를 맡는 등 간판 아나운서로 활약해 왔으나 2020년 SBS를 퇴사하면서 프리랜서를 선언했다. 이후 '세 얼간이2', '벌거벗은 한국사', '헬스 데이터 A+' 등 각종 예능과 교양 프로그램에서 진행자를 맡았다. 현재 장예원은 EBS1 '서장훈의 이웃집 백만장자' 등을 통해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사진=MHN DB, 장예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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