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희석 기자]
[라포르시안] 노을(대표 임찬양)은 이달 6일부터 9일까지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리는 세계 최대 IT·가전 전시회 CES 2026에 참가해 북미 시장을 겨냥한 인공지능(AI) 기반 자궁경부암 진단 솔루션을 공개했다.
회사는 이번 전시회에서 '초소형 올인원 진단 검사실' 콘셉트의 마이랩(miLab)을 선보이며 AI가 세포를 분석하고 암 단계를 판독하는 자동화 진단 기술을 시연했다.
임찬양 대표는 "북미 시장에서 처음으로 '마이랩 CER'을 선보이게 됐다"며 "해당 제품은 세포 염색 단계의 최소화 및 AI 판독 전 과정의 완전 자동화를 통해 실험실 워크플로우를 획기적으로 개선하고, 당일 검사 및 원격진단 서비스까지 가능하도록 설계된 자궁경부암 진단 솔루션"이라고 설명했다.
이어 "이번 CES를 통해 북미 시장에서의 사업적 잠재성을 확인하고 고객·파트너·딜러·투자자 등 다양한 이해관계자와의 논의를 통해 북미 시장진출을 앞당기는 계기로 삼을 계획"이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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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는 이번 전시회에서 '초소형 올인원 진단 검사실' 콘셉트의 마이랩(miLab)을 선보이며 AI가 세포를 분석하고 암 단계를 판독하는 자동화 진단 기술을 시연했다.
임찬양 대표는 "북미 시장에서 처음으로 '마이랩 CER'을 선보이게 됐다"며 "해당 제품은 세포 염색 단계의 최소화 및 AI 판독 전 과정의 완전 자동화를 통해 실험실 워크플로우를 획기적으로 개선하고, 당일 검사 및 원격진단 서비스까지 가능하도록 설계된 자궁경부암 진단 솔루션"이라고 설명했다.
이어 "이번 CES를 통해 북미 시장에서의 사업적 잠재성을 확인하고 고객·파트너·딜러·투자자 등 다양한 이해관계자와의 논의를 통해 북미 시장진출을 앞당기는 계기로 삼을 계획"이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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