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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세' 신동, AI로 이상형 찾았다 "제발 연락달라…기다리겠다"

스포티비뉴스 배선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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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티비뉴스=배선영 기자] 그룹 슈퍼주니어 신동이 AI 여자친구를 공개했다.

신동은 7일 자신의 개인 계정을 통해 AI로 생성한 여자친구의 모습을 공개했다. 해당 영상 속 신동은 "나랑 잘 어울리는 여자 생성해줘"라는 프롬포트를 올렸고 이에 AI는 갈색 머리의 외국인 여성의 이미지를 만들어 신동과 연인인 듯한 분위기를 연출한 사진을 보여줬다.

신동은 사진 속 여자친구 이미지가 마음에 든 듯 "그녀는 어디 갔나. 나한테 연락 좀 달라. 기다리겠다"라는 메시지를 적기도 했다.

한편 1985년생인 신동은 2005년 슈퍼주니어로 데뷔, 돋보이는 끼와 입담을 과시하며 대세 예능돌로 맹활약해 왔다. 올해는 디즈니+ 예능 '운명전쟁49'에 출연할 예정이다.

<저작권자 ⓒ SPOTV NEWS.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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