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가 오늘(7일) 오후 9시부터 서울지역 일부에 한파주의보가 발효됨에 따라 한파 종합지원상황실을 가동하고 안전 관리를 강화한다고 밝혔습니다.
서울시는 한파주의보가 발효되는 서울 동북권과 서북권 14개 자치구와 함께 한파 종합지원상황실을 가동하고 24시간 비상근무에 돌입한다고 설명했습니다.
서울시와 자치구는 한파로 인한 인명피해가 없도록 취약 어르신에게 전화해 안부를 확인하고, 미수신 시 방문할 계획입니다.
또 저소득 어르신에게는 도시락·밑반찬 배달을 지원하고, 거리 노숙인을 대상으로 방한용품도 지급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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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광빈(june80@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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