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혜윤 기자 unique@hani.co.kr |
2025년 마지막 날, 대통령실로 쓰였던 국방부 청사 들머리가 분주하다. 윤석열 전 대통령은 당선자 시절 집무실을 이전하는 데 496억원이면 충분하다고 했지만, 이후 야당에서 추계한 이전 비용은 1조원에 달했다. 졸속으로 추진된 대통령실 이전은 혈세 낭비 그 이상도, 그 이하도 아니었다. 멀쩡한 청와대를 떠나 국방부 청사로 간 이유는 명확히 밝혀진 바 없다.
김혜윤 기자 unique@hani.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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