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권진아 기자]
(더쎈뉴스 / The CEN News 권진아 기자) '슈퍼맨이 돌아왔다'가 12주년을 기념해, 최초로 팬미팅을 열고 전국과 해외의 팬들을 한 자리에 모았다.
7일 방송되는 KBS2 '슈퍼맨이 돌아왔다'에서는 최근 진행된 '슈돌' 팬미팅 현장이 공개된다. 은우와 정우(우형제), 지우와 시우(쥬슈남매), 하루 등 인기 출연 아기들과 김준호, 장동민, 심형탁 등 가족들이 총출동했다.
이들 가족은 방송을 통해 못다 보여준 다양한 개인기와 깜찍한 모습을 선보였으며, 팬들과의 가까운 소통으로 현장을 뜨겁게 달궜다.
(더쎈뉴스 / The CEN News 권진아 기자) '슈퍼맨이 돌아왔다'가 12주년을 기념해, 최초로 팬미팅을 열고 전국과 해외의 팬들을 한 자리에 모았다.
7일 방송되는 KBS2 '슈퍼맨이 돌아왔다'에서는 최근 진행된 '슈돌' 팬미팅 현장이 공개된다. 은우와 정우(우형제), 지우와 시우(쥬슈남매), 하루 등 인기 출연 아기들과 김준호, 장동민, 심형탁 등 가족들이 총출동했다.
이들 가족은 방송을 통해 못다 보여준 다양한 개인기와 깜찍한 모습을 선보였으며, 팬들과의 가까운 소통으로 현장을 뜨겁게 달궜다.
이번 행사는 12년간 '슈퍼맨이 돌아왔다'를 아껴온 팬들에게 특별한 선물이 된 자리였다. 포토존과 한정판 굿즈 뽑기 등이 마련된 팝업 공간도 열려, 오랜 시간 프로그램을 지켜온 이들의 기대감을 만족시켰다.
특히 팬미팅에는 멀리 베트남에서 비행기를 타고 6시간을 달려온 팬까지 포함해 홍콩, 대만, 일본, 중국 등지에서 온 다양한 국적의 팬들이 참여해 글로벌한 인기를 실감하게 했다.
팬 참가 사연 접수만 2,373건에 이르렀으며, "은우와 정우의 밝은 에너지가 9년째 암 투병중인 내게 큰 힘이 됐다"고 밝힌 사연이 소개돼 현장을 뭉클하게 만들었다.
아기들은 개인기, 귀여운 파이팅 포즈, 기어가기 등 직접적인 교감으로 팬들에게 소중한 추억을 선사했다. 장동민은 "아이들을 사랑해주고 응원해주는 분들이 많아 정말 뜻깊었다"며, 진심어린 감사를 전했다.
한편, KBS2 '슈퍼맨이 돌아왔다'는 매주 수요일 오후 8시 30분에 방송된다.
사진=KBS2
(더쎈뉴스 / The CEN News) 권진아 기자 press@mhn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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