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로 건너뛰기
뉴스
서울
맑음 / -3.9 °
이데일리 언론사 이미지

당진 철강공장서 50대 직원 철강 구조물 깔려 숨져

이데일리 김성진
원문보기
불순물 제거 작업 중 변
안전사고 위반 여부 조사
[이데일리 김성진 기자]충남 당진시 순성면의 한 철강공장에서 작업 중이던 50대 공장 직원 A씨가 7일 오후 3시 10분께 철제 구조물에 깔렸다.

A씨는 심정지 상태로 구조돼 인근 병원으로 옮겨졌으나 숨졌다.

이날 1.5m가량 높이의 작업대 위에서 원형 철제 구조물 세척 작업을 하던 A씨는 철제 구조물과 함께 바닥으로 떨어진 것으로 조사됐다.

경찰은 공장 관계자 등을 상대로 정확한 사고 원인과 업무상 과실치사 혐의 적용 여부 등을 조사하고 있다.

노동 당국도 현장에 근로감독관을 보내 중대재해처벌법·산업안전보건법 위반 여부 등을 확인하고 있다.

(사진=연합뉴스)

(사진=연합뉴스)




info icon이 기사의 카테고리는 언론사의 분류를 따릅니다.

AI 이슈 트렌드

실시간
  1. 1내란 음모 사건
    내란 음모 사건
  2. 2전광훈 구속 서부지법
    전광훈 구속 서부지법
  3. 3U-23 아시안컵 8강
    U-23 아시안컵 8강
  4. 4이병헌 이민정 딸
    이병헌 이민정 딸
  5. 5임시완 과부하
    임시완 과부하

이데일리 하이라이트

파워링크

광고
링크등록

당신만의 뉴스 Pick

쇼핑 핫아이템

AD